플레이북 워크플로

계획 → 개발 → 리뷰 → 검증 → 테스트 → 확인, 표준 진행 방식.

플레이북은 하나의 작업 단위가 어떤 순서로 진행돼야 하는지를 정해 둔 틀입니다. 표준 플레이북은 여섯 단계로 이뤄집니다.

  • 계획 — 무엇을 왜 하는지 정리하고, 필요하면 조사·벤치마킹으로 방향을 확인합니다.
  • 개발 — 실제 구현을 합니다.
  • 리뷰 — 구현한 내용을 검토합니다.
  • 검증 — 만든 것이 의도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합니다.
  • 테스트 — 회귀 없이 잘 도는지 자동화된 검사로 확인합니다.
  • 확인 — 실제로 반영되고 마무리됐는지 확인합니다.

단계마다 딸린 이슈가 있고, 한 단계의 이슈가 전부 끝나야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. 순서를 건너뛰거나 바꾸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.